[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전혜빈이 임신 중 휴가를 즐기는 일상을 전햇다.
9일 오후 배우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나는 하루 였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강원도 양양을 찾아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넉넉한 옷을 입어서인지 D라인이 보일 듯 말 듯하다. 임신 중임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한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