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빈우가 미국에서 탈 동양인급 몸매를 자랑했다.
11일 배우 김빈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쇼핑팁”이라는 긴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흰색 크롭 탑 민소매로 그녀의 볼륨감을 한껏 자랑, 형광 분홍색 긴 바지로 힙한 미국 언니 느낌을 물씬 풍기는 모습이다. 또 김빈우는 구릿빛 피부와 잘록한 허리를 가지고 있으며 그녀의 탄탄하고 선명한 복근이 눈에 띄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미국에서도 그녀의 탈 동양인급 몸매와 밝은 에너지가 주변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