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여름 과일을 정복할 혹독한 사투가 펼쳐진다.
10일(오늘)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내 더위 사라’ 특집에서는 무더운 여름에 대적하는 다섯 남자의 열정 폭발 여행기가 시작된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롱 패딩, 목도리부터 쿨 조끼, 얼음 목걸이까지, 계절을 넘나드는 패션 아이템을 장착하고 무더위와 정면 승부한다. 이들은 여름 과일을 먹으며 더위를 식힌다.
방한 용품으로 온몸을 꽁꽁 싸맨 나인우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신박한 물건을 사용해 파인애플 먹방에 도전한다. 그는 턱없이 연약한 아이템으로 단단한 껍질을 긁기(?) 시작, 문세윤은 상식을 뛰어넘는 그의 행동에 “쟤는 심각한 천재 아니면 바보야”라며 혀를 내두른다고.
또 나인우의 ‘바보 형제’ 김종민은 난데없는 코코넛 격파 쇼를 선보인다. 김종민은 15년 짬을 보여준다.
한편 KBS 2TV ‘1박 2일 시즌4’는 10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KBS 2TV '1박 2일 시즌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