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인민정이 김동성과의 근황을 전했다.
10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헛둘헛둘. 오빤 코치님 나는 매니져겸 영양사 되는 주말 :) 하루하루 알차게 살기 #국가대표#되는그날까지#홧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말에 코치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는 김동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본업을 하는 모습이 멋지다.
한편 김동성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연인 인민정 씨와 출연해 스케이트 코치와 과일 장사를 하며 지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