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연아, 인간 디올..하얀색 수트 입은 피겨 여왕 품격

입력 2022-07-10 19: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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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연아가 품격 있는 미모를 뽐냈다.

10일 피겨 여왕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디올프레스티지 이벤트와 디올 뮤지엄 in 그랑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연아가 하얀색 수트를 입은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연아의 우아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 했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현재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최근 개발도상국의 코로나19 백신 공급 지원에 써달라며 한 국제 구호단체에 10만 달러를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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