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엄지원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배우 엄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ummer time in SG. #singapor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싱가포르에서 수영복을 입은 채 제대로 된 여름 휴가를 즐기고 있다. 골프에 근사한 식사까지 엄지원의 행복한 순간들이 눈길을 끈다.
한편 엄지원은 티빙 오리지널 '잔혹한 인턴'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잔혹한 인턴'은 직장과 단절된 지 7년 만에 인턴으로 복직한 40대 경단녀가 또다시 정글 같은 사회에서 버티고, 견디고, 살아남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엄지원이 극 중 분한 '최지원'은 유리천장 격파를 앞둔 마켓 하우스의 실세, 세련되고 도회적인 상품기획실 실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