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첫방 D-day '도포자락 휘날리며' 설렘 폭발..기내식 먹방→덴마크 입성까지

입력 2022-07-10 16: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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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도포자락 휘날리며’가 베일을 벗는다.

10일(오늘) 저녁 6시 30분 첫 방송되는 ‘도포자락 휘날리며’에서는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으로 똘똘 뭉친 다섯 멤버들의 유쾌한 첫 만남부터 좌충우돌 덴마크 입성기까지, 설렘과 긴장이 교차하는 짜릿한 여행기가 펼쳐진다.

코로나 이후 오랜만의 해외여행에 들뜬 멤버들은 공항으로 가는 길 내내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6시간 이상 장시간 비행과 비즈니스석을 처음 경험해보는 주우재는 “비즈니스 석이라면 지구 몇 바퀴라도 돌 수 있겠다”라며 허세(?) 가득한 첫 비즈니스 석 탑승 소감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고.

하지만, 순조로울 줄 알았던 이들의 덴마크 여행이 시작부터 예상치 못한 난관에 봉착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한껏 설렘으로 가득 차 있던 주우재를 멘붕에 빠트린 첫 시련(?)이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신사의 아이콘’ 지현우는 멤버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한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신선한 웃음을 예고한 ‘도포파이브’의 좌충우돌 덴마크에 입성기는 10일(오늘) 저녁 6시 30분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MBC '도포자락 휘날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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