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사진과 함께 "실수로 지워떠 희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준희는 30kg를 감량 후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준희는 모친을 닮아 우월한 비주얼을 보여준다.
또 최준희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최준희의 미모가 연예인급이다. 최준희는 물오른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