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사랑이 미모 변신 근황을 전했다.
10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사랑이 샵에서 메이크업과 헤어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동안 미모를 뽐내는 김사랑이다.
또한 청순 단아한 분위기와 다르게 무표정으로 입을 다물고 있는 김사랑의 표정이 귀여워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데뷔했다. 또 그는 지난해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