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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엄마 故최진실 빼닮아 너무 예뻐..배우 데뷔 시급

입력 2022-07-12 14: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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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준희가 러블리한 일상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마음을 언록 ! 오픈 하~트"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최준희는 하얀 피부를 자랑하며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예쁘게 올라간 입꼬리는 그녀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사랑스러운 미소 또한 시선을 모은다. 남자친구와 함께 행복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또한 86kg에서 55kg로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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