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한지혜가 딸과의 아침 일상을 전했다.
12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도 6시에 우유 먹고 좀 놀다가 아침 7시에 공원 출근... 5시 30분부터 엄마 올라타더니 6시에 멱살.. 멱살 잡히면 진짜 일어나야해요"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딸 윤슬이와 공원을 찾은 모습이 담겨있다. 운동기구를 잡고 몸을 흔들거리는 윤슬이의 업된 텐션이 돋보인다. 딸 덕분(?)에 이른 새벽 기상하는 한지혜의 육아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과 개인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