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혜영, 52세 관리퀸..샤워타월만 두르고 외출한 줄

입력 2022-07-12 18: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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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혜영이 트램폴린에 흠뻑 빠진 근황을 전했다.

배우 이혜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rampolin"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영이 하얀색 샤워타월처럼 착시효과를 일으키는 원피스를 입은 채 트램폴린을 뛰고 있다. 밝은 표정으로 힘차게 트램폴린을 뛰는 이혜영의 모습이 해맑고 러블리하다. 또한 여리여리한 자태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그는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에 MC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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