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보라, ♥팀에 간절한 부탁 "양치하고 거사 치를 예정..조금만 더 참아볼까?"

입력 2022-07-12 18:35:13
    • 복사완료!

김보라 인스타 스토리
김보라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팀과 아들의 일상이 전해졌다.

12일 팀 아내 김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더이상 못 참겠다고 오늘은 입에 뽀뽀하는 날이라며... 이따 양치하고 거사를 치룰 예정인 듯..."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팀이 소파에 앉아 아들을 끌어안고 뽀뽀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팀의 아들에 대한 사랑이 한가득 묻어난다.

김보라는 팀의 아들을 향한 과한 애정표현에 "여보 조금만 더 참아볼까 우리?ㅋㅋㅋ"라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보라는 팀과 8년 열애 끝에 지난해 2월 결혼했으며,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 동반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