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아, 바다에 뜬 여신..핫팬츠 입고 젓가락 각선미

입력 2022-07-12 13: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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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소시탐탐 photo by @yulyul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바다를 찾은 모습이다. 윤아는 청명한 하늘 아래 핑크색 셔츠에 아이보리 핫팬츠를 입고 상큼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윤아는 작디작은 얼굴에 11자 각선미로 우월한 자태를 발산했다.

한편 윤아는 오는 29일 MBC 새 금토드라마 '빅마우스' 방영을 앞두고 있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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