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신세경, 알고보니 허당 "자본주의 상체에 편안한 하체..잘 흘리고 묻혀"

입력 2022-07-12 20:36:45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세경이 허당기를 드러냈다.

12일 오후 배우 신세경의 소속사 EDAM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신세경의 쓱크립트' 러블리하고 사랑스럽게 I EP.13'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신세경의 화보 촬영현장의 모습이 담겼다.

신세경은 좋아하는 색깔로 아이보리를 꼽더니 "아이보리 덕후다. 내가 너무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예쁘지 않나. 얼굴에도 잘 받고 화사해보인다"고 덧붙였다.

또한 신세경은 "드라마 촬영 같은 거 다닐 때 아이보리색 착장 입고 있는 상황인데 밥 먹으러 가야 하면 옷을 제 옷으로 갈아입고 간다. 웬만하면 어두운 옷을 입고 다닌다. 밥 먹기 편하고 제가 잘 흘리고 묻혀서 밥 먹을 때는 까만색을 고수한다"면서도 "어릴 때 진짜 많이 흘렸는데 어릴 때 비해선 덜 흘리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하얀 옷 입은 날 커피 튀고 별의별 일이 다 있다. 점심시간 끝나고 바로 다음 신 찍어야 하는데 입고 있는 옷에 뭐가 묻으면 스타일리스트 언니가 빨아야 해서 자신과의 합의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신세경은 촬영 중 다리 오므려야 할 것 같다는 지적을 받자 민망해하더니 "자본주의 상체와 편안한 하체다. 둘다 너무 긴장하고 있으면 금방 지치니까 그렇다. 밸런스 유지를 위해 하체는 편안하게 두는 거다"고 해명했다.

이후 신세경은 대기실에서 과일을 먹다가 흰색 바지에 과일을 흘리고 말아 폭소케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