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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33억 새집 으리으리..2층은 키즈카페 스타일

입력 2022-07-12 15: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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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인스타
율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새 집 내부를 공유했다.

12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기들 방 2층 어떻게 꾸밀지 아직도 못 정한 사람..... 어떤 공간으로 꾸며줘야 좋아할까요 (텅 비어있어서 아가들이 안올라가요ㅠㅠㅠㅠㅋㅋㅋㅋㅋ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율희의 새 집 내부가 담겨있다. 알록달록한 계단에 그물망이 쳐져있는 모습이 키즈카페를 연상케 한다.

2층 꾸미기에 고민인 율희에게 네티즌들은 "볼풀장 같은 건 어때요?", "인형의 집으로 꾸며주면 좋아할 것 같아요", "비밀 아지트 느낌 어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또한 이들 부부가 살고 있는 자택은 매입 당시 12억 5천만 원이었으나 현재 33억에 이르며 5년 만에 20억 가까이 시세차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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