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진희가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박진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페트병 7.5개로 만든 친환경 스니커즈"라고 전했다.
이어 "#지금의소비는미래우리아이들이살지구를위한선택 #일석이조 #여름 #하늘 #바람 #날씨 #환경"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분위기 좋은 루프탑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진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진희는 신고 있는 스니커즈가 페트병으로 만들어졌다고 알려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진희는 올해 KBS 1TV 새 대하드라마 '태종 이방원'에 출연한 바 있다. '태종 이방원'은 고려라는 구질서를 무너뜨리고 조선이라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던 '여말선초(麗末鮮初)' 시기, 누구보다 조선의 건국에 앞장섰던 리더 이방원의 모습을 새롭게 조명한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