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소녀시대가 손녀시대로 변신한다.
오늘(12일) 방송되는 JTBC '소시탐탐'에는 일손을 돕는 소녀시대의 모습이 그려진다.
효연과 윤아는 포도밭, 티파니 영과 유리는 새치 염색, 태연과 써니와 수영은 유리창 청소와 강아지 목욕을 맡아 각자의 일터로 향한다. 먼저 새치 염색 팀 유리는 넘치는 열정, 자신감과는 달리 염색 초보의 엉성한 손놀림으로 반전을 선사한다.
반면 티파니 영은 마사지부터 시작한 후 능숙하고 꼼꼼하게 염색약을 발라 금손의 재능을 드러낸다. 게다가 심심할 틈 없게 스몰 토크까지 완벽 구비, 고객 만족도 최상의 미용실 원장님 포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다음으로 효연, 윤아는 포도밭에서 포도 순을 손질한다. 두 사람은 게임하는 것처럼 티격태격 신경전을 벌인다.
이어 작업반장 써니와 인부로 변신한 태연, 수영의 티키타카가 폭소를 자아낸다. 써니는 유리창을 닦다가 난 이상한 소리에 수영과 순식간에 방귀 상황극에 돌입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JTBC '소시탐탐'은 오늘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JTBC '소시탐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