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슬기가 물오른 피부와 미로를 자랑했다.
11일 배우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검은 모자 관리 어려움”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배슬기는 민낯으로 모자를 쓴 듯한 모습. 그녀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잡티 하나 없는 백옥피부를 자랑, 뚜렷한 이목구비를 보여주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산다. 또한 배슬기는 37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보여줘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배슬기는 심리섭과 자주 데이트를 하는 등 신혼부부의 달달한 면모를 보여줘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아내임을 입증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신곡 ‘Sad Disco’를 발매해 가수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