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현진이 아들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요즘 가위질 급 관심 생긴 왕자. 월령 무시, 발달을 재촉해허 미안해 ㅠㅠ 괜히 영유는 보내가지구..일 끝나구 집에 와서 낮술하며 자책중"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서현진 부부의 아들이 공작 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듬직한 아들의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