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발 혼자 사진 좀 찍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진은 독사진을 남기려고 애쓰고 있는 가운데 멤버 RM, 제이홉, 지민, 정국이 계속 방해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10일 데뷔 후 9년의 역사를 담은 앤솔러지(Anthology) 앨범 'Proof'를 발매했다. 'Proof'는 방탄소년단의 데뷔 9년의 역사를 함축한 앨범으로, 총 3장으로 구성된 CD에는 방탄소년단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멤버들의 생각을 담은 곡들이 수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