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SM 언제 들어왔어"…'소시탐탐' 수영X효연, 참외 깎기에 서열 정리(종합)

입력 2022-07-12 22:09:34
    • 복사완료!

JTBC '소시탐탐' 방송화면 캡쳐
JTBC '소시탐탐'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잠들기 아쉬운 밤, 소녀시대 멤버들이 SM 입사 순으로 서열 정리를 했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소시탐탐’에서는 1박 단체 여행을 떠난 소녀시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태연의 미션은 멤버 저원 머리카락 한 올씩 수집해오는 것이었고, “뽑으면 너무 티가 나서 가위로 잘랐다”고 고백했다. 이에 멤버들은 “미쳤다 진짜’, “진짜 무섭다. 어쩐지 아까 가위를 들고 다니더라니”라고 경악해 웃음을 안겼다.

저녁 식사가 끝나고 멤버들은 숙소에서 각자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 효연, 윤아의 방에 수영, 티파니가 모여 늦은 시간까지 이야기 꽃을 피웠다. 오랜 연습생 기간을 가진 수영은 “효연아 참외 좀 깎아와”라고 심부름을 시키려 했고, 효연은 “미친 거 아냐?”라고 발끈했다.

이어 효연은 “SM 들어온 순서대로. 누가 제일 늦게 들어왔어”라고 입사 시기를 따졌다. 이에 넷 중에선 티파니가 2004년으로 가장 늦었고, 티파니는 “갑질 논란”이라고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날, 소녀시대에게 ‘오늘 하루 일일손녀가 되어 어르신들의 소원을 들어주기’라는 미션이 주어졌고, 일복으로 환복한 멤버들은 태연을 보곤 “태연이 진짜 손녀 같다”라고 동안 비주얼을 인정했다.

유리와 티파니는 어르신들의 새치염색을 도왔다. 티파니는 남다른 꼼꼼함으로 재능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어르신들이 심심하지 않게 살가운 대화를 나누며 손녀미를 뽐냈다. 수영, 태연, 써니는 창문 청소와 대형견 목욕시키기를 했고, 효연과 윤아는 농사일을 도왔다.

한편 ‘소시탐탐’은 소녀시대의 15주년 기념 프로젝트로 ‘탐’나는 소녀시대의 ‘탐’나는 예능 정복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