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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자숙' 길, 아들 혼자 낳았나..부자가 너무 똑같이 생겼네

입력 2022-07-13 15: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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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인스타그램
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길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리쌍 출신 가수 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이 호 ~ #빗길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길과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 부자는 단란한 투샷 속에서 서로 똑같이 생긴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길의 육아 일상에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길은 리쌍 활동 중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경찰에 적발된 바 있다. 현재 자숙 중이다.

그는 또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방송과 SNS를 통해 아들과의 행복한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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