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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kg 심진화, 너무 깜찍한 씨름선수..더이상 뺄 살이 없다

입력 2022-07-13 13: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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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인스타그램
심진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심진화과 귀여운 뿌까 머리를 공개했다.

13일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뿌까 뿌까!"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귀엽게 뿌까 머리를 한 채 ‘씨름의 여왕’ 대기 중 락커에서 사진을 찍은 듯한 모습. 심진화는 최근 17kg 감량 후 요요 없는 모습으로 한껏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그녀는 “때리뿌가 쥑이뿌가”라는 언어유희 장난을 치며 개그우먼으로서의 유쾌한 면모를 보여줘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결혼했다. 또 김원효와 심진화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또한 이들 부부는 현재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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