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준호가 연인 김지민과 결혼설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김준호는 유튜브 채널 '얼간김준호'에 '더운데 열받아 싸우고 말았습니다.. 말려주실 분 없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준호는 한 주간의 광고에 대해 브리핑 해보라고 했다. 김지민은 "하나 찍었다"라고 했다. 김준호는 "아, 그 웨딩드레스 같은 거 입고? 그거 때문에 결혼한다고..."라며 결혼설을 언급했다.
김지민은 단호하게 "아니라고 해명했다"라고 했다. 김준호는 "웨딩드레스 함부로 입지 말아라. 나랑 결혼하기 전까지"라고 말해 김지민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준호는 7월을 맞아 쿨링 제품을 홍보하겠다고 했다. 김지민은 "제가 얼마 전에 영국을 다녀왔다. 거기서 필수로 산다는 치약이 이거다"라고 공감했다.
광고주는 "요즘 쌉기획이 핫하다고 들었다"라고 했다. 김준호는 "LG가 쌉기획을 500억 원에 인수한다는 소리가 있다"라고 농담하며 "그 돈으로 살림 차려야지"라고 해 김지민을 한 번 더 경악하게 했다.
김준호는 배우 임원희가 쿨링 제품 광고에 적합할 것 같다고 추천했다. 김준호는 "확 얼굴이 빨개진다. 이 제품을 쓰고 빨갛게 된 얼굴이 괜찮아지는 게 어떠냐"라고 하며 임원희와 전화통화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