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홍현희가 제이쓴의 요리실력에 감격했다.
16일 오후 방송인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셰프님이 ...오늘은 짜장면을 직접 만들어준다고 그게 가능하다고?????????하 41년만에 집짜장 처음먹어봄 .....소고기등심 짜장이라니. 진짜 폭풍흡입 너무 맛있어(엄마는 왜 한번도 짜장안해준고야? 인스타안하니깐 다행 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현희가 제이쓴 표 짜장면을 흡입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집에서 한 음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하다.
한편 홍현희는 제이쓴과 결혼. 임신 소식을 전해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현재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다 출산을 앞두고 잠시 하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