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빼고파' 배윤정, 다이어트 후 몰라보게 달라진 드레스 여신 "엄마들의 워너비"

입력 2022-07-15 10: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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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윤정이 다이어트 성공 후 여신 포스를 제대로 드러낸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KBS 2TV ‘빼고파’(연출 최지나) 최종회에서는 3개월동안 동고동락한 반장 김신영과 ‘빼고파’ 멤버들의 마지막 모습이 그려진다. 멤버들 중 유일하게 ‘엄마’로서 육아와 다이어트를 병행해야 했던 배윤정은 ‘빼고파’를 시작하며 멋진 엄마와 멋진 댄서, 그리고 엄마들의 워너비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3개월간의 노력의 결과가 궁금해지는 가운데, 배윤정이 드레스 숍에서 포착됐다.

배윤정은 눈부시게 화려한 스타일부터 우아하고 단아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드레스를 입고 김신영과 유정 앞에 등장한다. 3개월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한눈에 봐도 매끈해진 보디라인에 김신영과 유정은 입을 다물지 못한다. 특히 김신영은 “’엄마들의 워너비’가 확실하다”라며 배윤정의 변신에 깜짝 놀랐다고.

다이어트에 성공해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어보고 싶다고 했던 유정 또한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골라 입어본다. 동화 속 공주님 비주얼을 자랑하는 유정에게 배윤정은 “살 정말 열심히 뺐구나”라고 칭찬했고, 유정도 “정말 행복하다”면서 만족한다.

김신영이 “모든 것을 다 이뤘다”고 말할 정도로 완벽해진 배윤정과 유정의 행복하고 건강한 변신은 오는 16일 토요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되는 KBS 2TV ‘빼고파’ 최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KBS 2TV ‘빼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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