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제발 그만"‥송혜교, 관계자들에게 질책 받는 이유

입력 2022-07-15 10: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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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인스타 스토리
송혜교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송혜교가 선물받은 커피차를 인증했다.

14일 오후 배우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강은경 작가님. 제인작가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가 작가들에게 받은 커피차가 담겨 있다. "분쌤! 제발 그만 빛나세요 눈부시니까"라며 송혜교의 미모를 질책하는 제작진의 멘트가 눈길을 끈다.

한편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다. 새 드라마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 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철저하고 슬픈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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