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근황을 전했다.
한의사이자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부스타그램 네 . . 싸웠습니다 역대급으로. 사람입니다 그러기에 과오가 생기지요 . . 내일아침 날씨도 100% 확답못하는 현실인데 . .사람심리는 더더욱 그렇지요. .옛부터 화친이나 회담할땐 술이였대요. . 술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잘할게요 #음주스타그램 #멀라싸우니 #내돈내산 #부부싸움은칼로물베기 #옆에서사진찍는소리는모델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모델인 떡볶이와 술을 먹으며 화해 중인 장영란과 한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퉜다지만 금세 다정해보이는 부부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창은 다니던 한의원을 퇴사하고 개원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장영란은 최근 셋째 유산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