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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너무 황당해서 그저 멍하니..휴무일 못챙겨 자책

입력 2022-07-18 12: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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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인스타그램
제이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제이쓴이 황당한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첫 번째는 한 미술관 앞에 도착한 모습. 행복해 보이는 이모티콘을 같이 게재하면서 설레하는 마음을 표시했다.

그러나 두 번째 사진에는 멍한 듯 거울 앞에 가만히 서 있는 제이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알고 보니 오늘 미술관은 휴무인 것.

더운 날 설레하며 미술관에 도착했을 제이쓴의 심정이 공감 돼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제이쓴은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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