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영희가 일상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김영희는 지난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힐튼이 옷 수건 분리작업. 담주부터 슬슬 빨래를 시작해야죠~"라고 전했다.
이어 "힐튼아 너는 좋겠다. 이모들 삼촌들이 사준 옷이며 수건이 넘친다!! 아빠보다 옷이 많아 ㅋㅋ 엄마가 산건 언제 입힐지 모를 수영복 레쉬가드 원피스 ㅎ 이른 사복들이고~아빠가 산 건 옷이 많지만 내 딸 옷 사주고 싶다며 직접 고른 내복 두벌"이라며 "이와중에 지민선배 시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곧 태어날 딸 옷, 수건들을 정리하고 있는 김영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그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패러디한 성인 영화 '기생춘'을 내놓으며 성인영화감독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