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현진 "칭찬은 속삭임, 비난은 천둥처럼 들려..더 잘하고 싶은 마음뿐"[화보]

입력 2022-07-18 09: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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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서현진이 연기관을 밝혔다.

서현진은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 8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매 작품마다 괄목할 만한 변신을 거듭하고 있는 그 답게 이번 화보에서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서정적이면서도 패셔너블한 모습이다. 특유의 깊은 눈빛과 컬러감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이 오묘한 조화를 이루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 대한 이야기와 자신의 근황에 대한 다양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칭찬은 속삭임처럼 들리고 비난은 천둥처럼 들린다고 하지 않나. 지금도 잘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은 늘 없고 잘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 더 잘 하고 싶은 마음이 동력인 것 같다”라며 연기관에 대한 진중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로 매주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는 그는 독하고 냉철하지만 내면에 상처를 간직하고 있는 오수재 그 자체로 녹아 들어 호평을 받고 있다. 서현진이 아닌 오수재는 상상하기 어렵다는 반응으로 연기력을 인정받고 화제성을 이끌었다.

사진제공=얼루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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