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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강민경, 이해리 결혼 후 공허? 술+음식 먹방 "왜 이렇게 결혼이 많냐"

입력 2022-07-18 12: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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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밍경' 유튜브 영상 캡처
'걍밍경' 유튜브 영상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다비치 강민경이 이해리를 시집 보내고 맛있는 음식과 술로 공허감을 달랬다.

18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한잔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강민경은 "장을 보려고 한다. 이것저것 좀 사고 집에 가서 맛있는 걸 해먹으려고 한다. 헛헛한 공허함을 달래기 위해"라며 "아무튼 포만감으로 채워야 되지 않나 해서 마트에 왔다"라고 말했다.

마트에서 장을 보고 카트에 짐을 잔뜩 싣고 나왔다. 강민경은 "어떻게 이게 1인 가구 장이냐. 4인 가구 장 아니냐"라며 박스를 힘겹게 들어올려 차에 실었다. 그러면서 "어우 왜 이렇게 무겁나 했더니 술을 많이 샀구나"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강민경은 평소 자주 해먹는다는 아보카도 붓카케 우동 요리를 시작했다. 강민경은 우동 위에 올릴 온센타마고까지 완벽하게 성공했다.

폭풍 식사 중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이 된 것을 언급하며 "진짜 너무 감사하다. 한잔하겠다. 감사하다. 열심히 하겠다"라며 술을 따라 마셨다.

계속해서 강민경은 스스로에게 "한잔해. 고생많았다. 자만하지말고 항상 겸손하게"라고 말하며 다짐했다.

술도, 면도 술술 들어가자 급기야 강민경은 우동면을 추가해 먹었다. 그러면서 "아오 어떡하지. 너무 행복해. 오늘 좀 먹을게요"라며 연신 술을 들이켰다.

또 강민경은 "결혼식 갔다가 집에 들어왔다. 축가를 했다. 왜 이렇게 결혼이 많죠?"라고 씁쓸해하기도 했다.

이후 시판용 짜장면과 게살볶음밥, 영양부추 가지솥밥, 오이냉국, 짬뽕, 탕수육 등 다양한 음식들을 먹으며 고량주를 마셨다.

한편 다비치 멤버 이해리는 지난 3일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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