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완선이 휴가 중인 근황을 전하며 독보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20일 가수 김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ay 9. #ibiza"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빨간색 수영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쓴 채 햇볕을 즐기고 있는 김완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그의 시원시원한 글래머 몸매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50대에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김완선의 비주얼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김완선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랄라랜드'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티빙 오리지널 '서울 체크인'에 출연해 이효리, 엄정화, 보아, 화사와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