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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이효리 앞에서 진상짓..얼마나 민망할까

입력 2022-07-18 12: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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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인스타
엄정화 인스타

엄정화가 이효리 사진전에서 자신이 진상짓을 했다고 고백해 화제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영상은 효리의 서울체크인 사진전 에 초대되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모습을 담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방송 카메라 가 포진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튜브 영상을 찍어야한다는 의욕으로 조금 진상이었음을 인정합니다 하하하하 늘 따뜻한 우리의서울체크인팀 감사해요~~ 효리의 사진전은 너무나 뭉클하고 멋졌어요 아름답고 멋진 시간들이 고스란히 들어있으니까요"라며 "저는 사진 안에 효리의 눈동자를 보게 되더라구요 왠지 눈을 들여다 보면 그때의 효리마음을 읽을수 있을것 같은 마음이었어요. 공감하고 박수쳐주고 안아주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지는 순간이었어요 너무나도 멋진 이효리~"라고 칭찬했다.

끝으로 그녀는 "그리고 이번 영상을 보니 우리 혜진이 모든걸 만들어 주었어요 어찌 이리 잘하는지 정말 너무 사랑스러운 나의 올케 입니다! 사랑해 혜진아~~덕분에 즐거운 영상이 만들어졌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엄정화는 현재 새 드라마 '닥터 차정숙'(가제) 촬영에 돌입했다. '닥터 차정숙'은 가정의학과 의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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