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윤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송윤아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년만... 같은 공간, 같은 사람"이라고 전했다.
이어 "어느게 2022게~~요? 맞춘 사람 선물 드릴 방법을 몰라"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송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송윤아는 3년 전과 현재라고 표현했지만 변함이 없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윤아는 지난 1월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쇼윈도: 여왕의 집'에 출연한 바 있다. '쇼윈도: 여왕의 집'은 남편의 여자인 줄 모르고 불륜을 응원한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치정 멜로드라마다. 송윤아를 비롯해 이성재, 전소민, 황찬성 등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