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소연이 철저한 자기 관리를 공개했다.
18일 배우 이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까지 빨개졌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소연은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모습. 그녀는 피가 쏠려 귀가 빨개질 정도로 필라테스에 열정적인 모습.
이소연은 최근 8kg 감량에 성공하며 군살 하나 없는 슬렌더 몸매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산다.
또한 그녀는 다이어트 후에도 철저한 자기 관리로 요요 없는 몸매를 유지하며 독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소연은 최근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 출연을 확정 지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