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하니♥' 양재웅 "상대가 원하는 걸 해주면서 날 잘 지키는게 진정한 사랑"('장미의 전쟁')

입력 2022-07-21 10:56:36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미의 전쟁’ 양재웅이 진정한 사랑의 의미에 대한 생각을 전한다.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장미의 전쟁'이 더욱 강력해진 충격 실화 커플 스토리를 장착, 오는 25일 정규편으로 돌아온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이 파일럿에 이어 정규편에서도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장미의 전쟁'은 불꽃 튀는 살벌한 이야기부터 감동적인 러브 스토리까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리얼 커플 스토리를 소개하고 다양한 시선으로 분석한다. 종종 사랑이 잔혹함으로 변질되는 스토리를 소개하기도.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이와 관련 양재웅은 “거리가 지나치게 가까워지며 고마운 게 당연한 게 되거나, 어느 순간 상대를 소유물로 생각하게 되거나, 좋은 대상이 아닌 걸 알았지만 익숙함에 속아 관계를 끊어내지 못하거나 등등. 이럴 때 사랑이 원래의 본질을 잃고 변질된다”고 언급했다.

그렇다면 양재웅이 생각하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는 무엇일까. 양재웅은 “자기 만족이 아닌 상대가 원하는 것을 해주는 것. 그러면서도 나를 잘 지키는 것. 그게 건강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미의 전쟁’은 25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또 양재웅은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와 현재 공개 열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