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래퍼 윤병호가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됐다.
21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금주의 연예가 소식이 전해졌다.
래퍼 윤병호가 자택에서 대마초와 필로폰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됐다. 힙합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윤병호는 마약 복용 사실에 대해 자수하며 각종 방송에 출연해 마약의 위험성에 대해 꾸준히 밝혔으나 다시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되면서 소지하고 있던 필로폰 1g과 주사기 4개가 압수됐다. 윤병호는 과거 마약에 1억 2천만 원을 썼다고 밝혀 충격을 안긴바 있다.
한편 ‘연중 라이브’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