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싱어송 라이터 박소윤이 5년 만에 새로운 싱글을 발표했다. 박소윤은 오는 23일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나를 위해서'를 공개한다. 신곡 '나를 위해서'는 2년 간 지속된 코로나 상황으로 일상 속에서 어려움이 생기고, 삶을 위협 받는 경험을 하게 되면서 만든 곡으로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을 위해서 작곡한 노래다. 무엇보다 긍정적이고 힘 있는 메시지를 표현하고 싶었다고.
박소윤은 직접 "세상을 살다 보면 누구나 힘든 시기가 찾아온다. 또 지금이 그 시기인 분도 있을 텐데, 자신에게 집중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분들이 있다면 격하게 응원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소윤은 지난 2012년 데뷔, 'Light Tower', '그 길.. 가로수', '봄바람이 살랑', '걱정하지마, 귀여워 정말' 등 다양한 곡을 발표한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