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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댁 진재영, 상다리 휘어질듯 밥상..연하 남편 반한 이유

입력 2022-07-20 14: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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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진재영이 푸짐한 밥상을 공개했다.

20일 오후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뚱뚱한 계란말이로 하루를 시작합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우리 오늘도 더위를 이겨내 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과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진재영은 흡사 롤케이크 같은 비주얼의 계란 말이를 능숙하게 만들고 있는 모습. 또 완성된 식탁에는 메추리알, 열무김치, 햄부터 시작해 각종 반찬들까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비주얼이다.

진재영은 현재 제주도에서 거주 중인 걸로 알려져 있으며, 미모뿐만 아닌 요리실력까지 갖춰 아내로서 완벽한 면모를 입증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 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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