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이미도가 외제차 타이어 펑크에 구멍이 난 아찔한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오전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루 쉬는 날.. 넌 왜 이러는 거니..”라고 언급했다. 이어 “일 년 내내 공사하는 신도시에 사는 죄.. 벌써 두 번째 대못 박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미도의 자차의 타이어가 바람이 빠진 모습. 신도시에 살고 있는 이미도는 잦은 도시 공사 때문에 길거리에 널브러진 대못으로 골치가 아픈 모양. 하필 쉬는 날에 타이어 구멍이 나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이미도는 다음 게시물로 서비스 센터에 방문한 사진을 게재. “그래도 너무 친절하고 시설 좋아 올 때마다 힐링되는 곳”이라는 글을 통해 수리를 잘 받고 해결했음을 알 수 있다.
한편 이미도는 최근 티빙 오리지널 '장미 맨션'을 공개했다. '장미 맨션'은 사라진 언니를 찾기 위해 돌아오고 싶지 않던 집에 온 지나(임지연)가 형사 민수(윤균상)와 함께 수상한 이웃들을 추적하면서 예상치 못한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