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김가연이 남편 임요환과 여전히 신호부부 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20일 오후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스베이거스서 돌아온 남편쓰~♥ 핫플레이스에서 브런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김가연은 남편 임요환과 두 손을 꼭 잡은 채 사진을 찍은 모습. 이들 부부는 결혼 12년 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신혼부부 같은 달달한 면모를 자랑,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김가연은 긴 원피스를 착용해 청순한 매력을 과시, 노출하나 없지만 그녀의 글래머 한 상의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가연은 2011년 프로게이머 출신의 포커 플레이어 임요환과 결혼에 슬하에 임서령 양과 임하령 양을 두고 있다.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 출연한 적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