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미라, 아들 20일된 동생에게 볼뽀뽀.."오빠 보더니 눈 질끈 감는데 괜찮은 거지?"

입력 2022-07-21 0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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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양미라가 두 아이들의 일상을 전했다.

20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호야... 썸머가 오빠 보더니 눈 질끈 감는데.. 괜찮은 거지??? 그래서 썸머가 매일 눈 감고 있나봐 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와 딸 썸머의 투샷이 담겨있다. 서호는 동생에게 말을 걸다 볼에 뽀뽀를 했다. 동생을 예뻐하는 서호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들 부부는 지난 7월 1일 둘째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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