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보영, 공룡한테 잡아먹혔네..30대가 이렇게 깜찍해도 되나

입력 2022-07-20 16: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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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인스타
박보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박보영이 깜찍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박보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공룡모자를 쓰고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공룡의 입 속에 쏙 들어간 박보영의 작은 얼굴이 돋보인다. 마스크를 쓰고 있어도 3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초동안 외모가 눈에 띈다. 박보영의 깜찍한 자태가 팬들을 웃음 짓게 한다.

한편 박보영은 이병헌, 박서준과 엄태화 감독의 신작인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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