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군살 하나 없는 다리를 자랑했다.
20일 오후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 다른 멘트 없이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박지연은 어딘가를 걸어가고 있는 모습. 그녀는 어깨라인이 강조된 파란색 셔츠와 검은색 반바지, 귀여운 가방으로 남다른 패션센스의 면모를 입증했다.
또 박지연의 귀밑까지 오는 짧은 똑 단발이 그녀의 귀여운 매력을 한층 더 배가시킨다.
또한 박지연은 짧은 반바지로 자신의 극세사 다리를 자랑하며 두명의 자녀를 둔 엄마라곤 믿기지 않는 몸매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첫째 아들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