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소연, 짧은 치마 펄럭..뼈만 남은 앙상한 각선미

입력 2022-07-20 18:54:1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소연이 일상을 전했다.

20일 이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떠난 분 돌아오심ㅎ"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소연은 골프를 치러 간 모습이다. 하늘색 상의에 흰색 스커트를 입고 산뜻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이소연의 생글생글 웃는 얼굴도 생기 넘치고 예쁘다.

한편 이소연은 최근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 출연을 확정 지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