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양미라가 남편의 생일을 축하했다.
20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우리오빠 생일이에요 하필 생일날 아침부터 강원도 출장이라 케이크라도 하고 보내려고 했는데 초만 보면 신이나는 서호덕분에 오빠는 사진하나 제대로 못찍고 나중엔 노래도 서호생일 축하한다고 부르다 갔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케이크 앞에 앉아 생일의 주인공인 아빠보다 더 신난 양미라의 첫째 아들 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초를 부는 사진 속 서호의 사랑스러움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양미라는 "시커멓고 수염난 43살중에 젤 귀엽고 멋진 우리오빠 생일너무너무축하해"라며 남편의 생일을 다시 한 번 축하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들 부부는 지난 7월 1일 둘째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