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광수와 정숙의 시그널이 엇갈렸다.
20일 방송된 SBS Plus, ENA 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9기 편이 전파를 탔다.
광수와 정숙은 데이트를 하기 위해 숙소를 나왔고 광수는 “덥네”라면서 “몸에 열이 많은가 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정숙은 “왜? 알아보느라고?”라고 반응했고, 광수는 “뭘 알아봐요?”라고 물었다. 이에 정숙은 “식당”이라고 추측했다.
두 사람은 광수의 스포츠카를 타고 식당으로 향했다. 정숙은 광수의 이야기에 적극적으로 공감하며 호응했고, 광수는 인터뷰에서 “그게 매력이 없게 느껴졌다. 비슷한 점을 찾아내려는 점이 있었다. 좋아하고 관심있다는 티를 팍팍 내시니까”라며 이성적 끌림이 없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