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돌싱' 유깻잎, 땀 뻘뻘 흘린 얼굴이 이거..사랑 받고 매일 예뻐져

입력 2022-07-22 15: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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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깻잎 인스타그램
유깻잎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유깻잎이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21일 유튜버 유깻잎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운동갈 땐 땀 흘리니까 답답한 거 너무 싫어해서 선베이스까지만 발라주거나 생얼로 가는 편인데 오늘은 뒤에 일정 때문에 쿠션 팡팡 두드리고 나왔어요. 마스크 쓰고 운동하면 땀 진짜 뻘뻘 흘려서 화장 다 무너졌겠구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뜬 부분 없이 착붙 밀착되어 있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깻잎의 옆모습이 담겨있다.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유깻잎은 땀을 잔뜩 흘린 얼굴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단정하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유깻잎은 지난 2016년 최고기와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이혼했다. 이혼 후 유깻잎은 최고기와 함께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유깻잎은 최근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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